 | |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사업본부장(왼쪽 세번째)이 2일 동해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심규언 동해시장(왼쪽 네번째), 김경수 동해지역자활센터장 등 관계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S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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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LS(006260)전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원도 동해시에 1억원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동해지역 자활센터의 동해우체국 택배 위탁 사업에 차량을 기증한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사업이다.
가정폭력 피해 아동을 위한 사업도 지원한다.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가 아동학대 발생 가정을 대상으로 심리치료, 가족 캠프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LS전선은 지난 4월에도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세종시에 1억원을 지원하는 등 사업장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 등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