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와 문화부는 이날 열린 137차 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콘텐츠 해외진출 확대 방안’을 발표, 여타 분야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콘텐츠 산업이 창조경제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우선 현재 48억달러 수준의 콘텐츠 수출을 2017년까지 연 100억달러 규모로 확대할 것을 목표로, 수출업계 애로 해소 및 현지 마케팅 강화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지역별 맞춤형 마케팅 활성화 ▲수출 콘텐츠 경쟁력 강화 ▲해외진출 지원 기반 구축 ▲호혜적 교류 협력 확대를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세부적으로는 우선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에서의 콘텐츠 진출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콘텐츠 인지도 제고 및 시장 개척을 위해 코트라(KOTRA) 등과 협력해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한국콘텐츠 공동홍보관 운영 등을 확대한다.
또 장르별, 지역별 주요 콘텐츠마켓 참가지원을 내실화해 우리 콘텐츠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해외 주요 바이어, 기업, 기관과의 네트워킹 지원 행사를 늘린다.
미래부 측은 “현재 게임 수출이 절반 가량으로 비중이 큰데 게임의 영향력을 그대로 두되, 영화, 음악, 출판 등 전 분야의 수출 역량을 끌어올려 콘텐츠 수출의 파이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





![[포토]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36t.jpg)
![[포토] 서울시, 용산전자상가 재개발지역 간담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13t.jpg)
![[포토]금 한 돈 100만 원 육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03t.jpg)
![[포토]빛도 들어오지 않아 더 추운 쪽방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666t.jpg)
![[포토]코스피, 4,900선 회복 마감…코스닥은 급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1059t.jpg)
![[포토]한자리에 모인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콘퍼런스 내빈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958t.jpg)
![[포토]한덕수 전 총리 1심 선고 공판 출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901t.jpg)
![[포토]역대급 한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767t.jpg)
![[포토] 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742t.jpg)
![[포토]한파속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시청](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697t.jpg)
![40년만 대세 상승장...코스피, 역대 최단 기간 상승 '새역사'[5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200413b.jpg)

![차은우, ‘엄마 회사’로 탈세 의혹… 200억대 추징[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200767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