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코리아에셋투자증권(190650)이 코스닥 상장 첫 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상장 첫날인 20일 오전 11시3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시초가 대비 13.43%(1330원) 하락한 857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일시적으로 10450원까지 올랐지만 공모가 1만원을 밑돌고 있다.
코리아에셋증권은 2000년 1월 설립된 금융투자회사로, 전신은 코리아RB증권이다. 2013년 1월 지금의 최대주주인 케이엔케이드림PEF가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되고 기동호 대표가 취임했다. 주요 분야는 투자은행(IB), 채권인수매매, 투자중개, 펀드운용(헤지펀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