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국인 직접투자 `3분의 1`은 부동산 유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0-12-28 오후 4:47:38

    수정 2010-12-28 오후 4:47:38

[상하이=이데일리 윤도진 특파원] 올해 중국으로 들어온 외국인 직접투자(FDI) 금액의 3분의1 가량이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됐다고 28일 현지 경제지 경제관찰보(經濟觀察報)가 보도했다.

신문은 한 상무부 관계자가 "올해 FDI의 3분의 1 가량이 부동산 영역으로 흘러들어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상무부에 따르면 부동산 분야 FDI 증가율은 올들어 10월까지 48.04%로 집계됐다.

이 같은 외국 자본의 부동산 시장 유입 급증에 대해 중국 상무부는 지난 22일 지방정부에 외국인 부동산 투자 활동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라는 통지를 내린 바 있다.

한편 11월까지 대 중국 FDI 규모는 917억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전체적으로는 10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멧갈라 여신 블핑
  • 추위를 날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