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협회, 문인·화가 배제한 예술인복지법 통과 비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1-11-03 오후 5:51:18

    수정 2011-11-03 오후 5:51:18

[이데일리 강경지 기자]한국문인협회(이사장 정종명) 가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예술인 복지법`에 문인과 화가들이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비판했다.

한국문인협회 전지명 대변인은 3일 성명서를 내고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통과한 예술인 복지법에 실망감을 금할 길 없다"며 "이른바 `최고은법`으로 시작된 이 법이 문인과 화가들을 배제한 채 무대예술인들의 산재보험으로 국한됐다"고 지적했다.

전 대변인은 "우리는 예술인들의 권익증진과 복지대책을 위한 `예술인 특별법`제정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