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지우 KB캐피탈 대표이사(가운데)가 마들사회복지관 권우희 관장에게 희망나눔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KB캐피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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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영수 기자] KB캐피탈은 지난 20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마들사회복지관에서 지원·운영하는 유소년 야구단 ‘천하무적 야구 패밀리’소속 야구단원들을 위한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을 가졌다.
불암산 종합 스타디움 야구장(공릉동)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야구용품 지원과 훈련장 대관을 위한 희망나눔 후원금 500만원을 복지관에 전달하고 KB캐피탈 야구단과 복지관 소속 유소년 야구단의 포지션별 1:1 멘토 코칭이 이뤄졌다.
사내 동호회인 KB캐피탈 야구단은 작년까지 금융위원장배 금융단 야구대회 1부 리그 4회 연속 우승을 한 야구단으로 천하무적 야구 패밀리 유소년들의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하며 재능기부 야구 교실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