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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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이해찬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인재영입위원회를 구성했다.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당의 인재 풀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
이해식 대변인은 13일 현안 브리핑에서 “오늘 제188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재영입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은 이 대표가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재영입위는 위원을 따로 두지는 않는다. 당내 핵심인사들이 보안을 철저히 유지하기 위해 이 대표의 인재영입 작업을 보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영입 인재 발표는 다음 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