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리스크 관리" 솔라브리지, 안정적 태양광 투자 환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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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리스크 관리 리포트 발행
투명한 운영으로 경쟁력 확보
  • 등록 2025-03-27 오전 10:14:25

    수정 2025-03-27 오전 10:14:25

솔라브리지 발전소.(사진=솔라브리지)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재생에너지 전문 투자 플랫폼 솔라브리지는 누적 대출액 1214억원, 평균 수익률 연 12.94%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 1월 금융위원회에 정식 등록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로, 금융감독원의 관리·감독 하에 투자자들에게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솔라브리지는 상품 심사부터 운영, 사후 관리까지 철저한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한다. 현재까지 손실률 0%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체계적인 관리 덕분에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매월 발행하는 리스크 관리 리포트를 통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유하고 있다.

특히 솔라브리지는 단기 고수익 투자 상품을 중심으로 태양광 투자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모집된 경기 양주시 1.24MW 태양광 발전소 투자 상품은 연 14% 수익률을 기록하며, 모집 개시 약 2분 만에 3억7000만원의 모집 금액을 달성했다.

솔라브리지는 투자자가 직접 발전소를 운영하지 않아도 태양광 발전 사업에 참여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김태호 솔라브리지 대표는 “태양광 투자는 친환경 에너지 확산과 함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투자처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와 투명한 운영을 통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태양광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해지는 재생에너지 투자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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