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로 생긴 특수로 인해 소폭 상승했던 대형마트 매출이 한 달 만에 다시 급감했습니다.
하지만 10월 들어 사라진 명절 특수와 함께 소비 심리가 개선되지 못하면서 다시 매출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소비심리가 계속 위축돼 있는 데다, 추석 이후 판매가 감소하면서 대형마트의 매출이 크게 감소했다”며 “일부점포의 의무휴업에 따른 구매 고객 수 감소도 매출에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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