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 신작 '천군 : 무한쟁탈전', 구글 인기순위 2위 올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06-07 오후 1:43:31

    수정 2016-06-07 오후 1:43:31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외산 게임과 대형 게임사들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대표적인 중견 게임사인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이 자체 개발작으로 승부수를 띄우며 지속적인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와이디온라인(052770)은 7일 신작 ‘천군 : 무한쟁탈전’이 정식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순위 2위, 최고 매출 순위 37위를 기록하며 흥행 초읽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전략 액션 RPG ‘천군 : 무한쟁탈전’은 지난 5월 3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와이디온라인의 올해 첫 타이틀로, GPS를 활용해 내 주위의 랜드마크를 차지하는 독특한 콘텐츠로 주목받으며 순조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와이디온라인은 지난해 5월 출시한 웹툰 IP 기반 모바일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에 이어 ‘천군 : 무한쟁탈전’이 출시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하며 검증된 개발력과 게임성을 바탕으로 한 자체 개발작으로 올해 성과의 승부수를 띄울 계획이다.

특히 와이디온라인의 대표 흥행작 ‘갓 오브 하이스쿨’이 금일 기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5위를 유지하고 있는 등 서비스 1주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성공적인 성과를 유지하고 있어 매출 상승폭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처럼 ‘갓 오브 하이스쿨’과 ‘천군 : 무한쟁탈전’의 성공적인 국내 서비스와 더불어 상반기 ‘갓 오브 하이스쿨’의 일본 진출 및 연내 출시 예정인 네이버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와 ‘노블레스’ IP를 활용한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까지 탄탄한 신작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올해 2분기 이후 본격적인 실적 상승도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천군 : 무한쟁탈전’ 및 출시 예정인 신작의 해외 출시가 국내 출시 이후 연이어 계획되어 있어 자체 개발작들의 글로벌 수익까지 더해져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성과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와이디온라인은 “대표작 ‘갓 오브 하이스쿨’과 ‘천군 : 무한쟁탈전’의 흥행으로 대형사 못지않은 자체 개발력과 게임성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대표 게임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첫 단추를 잘 꿰었다”라며, “특히 ‘천군 : 무한쟁탈전’ 및 신작 라인업의 국내 출시와 더불어 글로벌 진출까지 주요 모멘텀들이 차질 없이 진행 중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올해 가장 눈부신 성과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 관련기사 ◀
☞와이디온라인, 신작 '천군:무한쟁탈전' 구글 인기 순위 2위
☞'뮤' 보고있나! 와이디 '프리스톤테일'도 중국간다
☞와이디온라인, 중국 '펀셀'과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 IP 계약 체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