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신발 브랜드 크록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간 서울 명동 직영점 2층 아울렛 매장과 부산 기장 첼시 아울렛 2곳에서 ‘크록스 2014 윈터(Winter) 균일가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2곳 매장에서는 지난 시즌 제품을 2만9900원의 균일 가격에 판매한다. 아울렛 매장에는 지난 시즌 판매되던 제품과 아울렛 전용 상품 등 약 30여개 라인의 2000여족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주요 제품을 보면 베스트셀러인 △크록밴드 클로그, 가을·겨울 시즌을 위한 △바야 라인드 클로그 △아델라 스웨이드 부츠 △써머루슨트 부츠 등이 있다.
신성아 크록스 마케팅팀 이사는 “명동점에서는 랩 컬러라이트 부츠와 랩 컬러라이트 로퍼 등 새롭게 출시된 다양한 신제품도 체험할 수 있고, 균일가 혜택으로 지난 시즌 제품도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크록스 명동 직영점은 1층은 브랜드 단독 매장, 2층은 아울렛, 3층은 휴식공간으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