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에서 아웃백은 29.8%, 빕스는 24.9%로 1,2위를 차지했고, TGI프라이데이스 14.5%, 베니건스 11.4%, 애슐리 5.2%로 2~5위를 기록했다.
이어 씨즐러(2.7), 마르쉐(1.1), 차이나팩토리(0.9), 세븐스프링스(0.8), 토다이·씨푸드오션(0.7)이 10위 안에 포함됐다.
가장 눈의 띄는 것은 애슐리의 성장세다. 지난해 미미한 인지율로 10위권에도 들지 못했던 애슐리는 5.2%의 인지율로 5위에 이름을 올려 최근 급속도로 매장을 늘리며 확장하고 있는 성장세를 실감케 했다.
이같은 성장세라면 향후 2~3년간 아웃백, 빕스와 함께 빅3 브랜드를 형성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Top5 브랜드의 만족도에서는 애슐리가 66.7%로 가장 높았고, 아웃백 62.4%, 빕스 60.4%, 베니건스 53.2%, TGIF 47.2% 순으로 조사됐다.
TGIF는 만족도가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불만족도는 10.1%로 가장 높아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경험률은 아웃백 92.2%, 빕스 92.1%, TGIF 88.6%, 애슐리 86.4%, 베니건스 81.3% 순이었다.
이용빈도는 3개월에 한번 이상 이용하는 고객비율의 경우 애슐리 73.7%로 가장 높았고 빕스 61.6%, 아웃백 61.4%, 베니건스 52.4%, TGIF 46.9%로 나타났고, 한달에 한번 이상 이용하는 단골고객비율은 애슐리 37.7%, 아웃백 24.6%, 빕스 23.2%, 베니건스 17.9%, TGIF 17.8%순이었다.
애슐리는 인지도에 비해 이용빈도에서는 타 브랜드를 비교적 큰 차이로 앞서며 단골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타 패밀리레스토랑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많은 매장수가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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