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롱샴, ‘뉴욕 패션위크’ 컬렉션…우아한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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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09-10 오전 11:38:04

    수정 2019-09-10 오전 11:38:04

(사진=롱샴)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패션의 중심 뉴욕에서 극찬 속에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컬렉션 프론트 로우엔 켄달 제너, 케이트 모스, 줄리안 무어 등 톱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롱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소피 델라폰테인(Sophie Delafontaine)은 이번이 3번째 컬렉션으로, 세련된 여성들의 데이·나잇 룩을 우아한 실루엣으로 제안했다. 다양한 컬러와 여러 소재를 믹스해 여성의 우아함을 극대화 시킨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의 키 룩으로 1970년대와 1990년대의 서로 다른 두 시대의 감성을 믹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해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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