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aT 식재료몰 통해 산지직거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호텔업계 최초..연말까지 약 5억원 정도 거래규모 확대
  • 등록 2013-09-10 오후 3:54:06

    수정 2013-09-10 오후 3:54:06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소유·운영하는 파르나스호텔㈜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의 사이버거래소 ‘식재료몰’을 통해 산지와의 식재료 직거래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배한철 총주방장 등이 대관령 한우 조합원 현장을 답사하는 모습.
이는 호텔업계 가운데 파르나스호텔이 처음이다.

파르나스호텔 측은 이번 사이버거래소와의 직거래가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해 구매자가 유통 채널에 의지하지 않고 바로 주문할 수 있는 만큼 농가 소득 증진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이버거래소 거래는 작년 10월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과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간 한식 세계화를 위해 협약체결한 것이 기점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파르나스호텔은 약 5억 원 정도의 대관령한우(평창·영월·정선 축협)와 완도 전복(청산 바다참전복 영어조합법인)을 연말까지 구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추후 쌀 등의 곡물류 품목을 추가해 거래규모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송홍섭 파르나스호텔 대표는 “이번 직거래를 통해 유통경로를 줄여 질 좋은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추후 직거래 품목을 늘려 산지의 생산자 소득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장 답사 모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멧갈라 여신 블핑
  • 추위를 날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