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장신영 배출한 '미스 춘향' 누가 될까

제85회 춘향제 열려
22일부터 전남 남원 광한루원 일대
사전개막행사 '춘향선발대회' 관심 몰려
  • 등록 2015-05-21 오후 2:29:53

    수정 2015-05-21 오후 3:10:55

제 85회 춘향제의 사전행사인 춘향선발대회 후보자 프로필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미스 춘향’을 뽑는 것으로도 유명한 춘향제가 22일부터 나흘 동안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과 요천 일대에서 열린다.

전통문화예술 축제로 가장 역사가 긴 춘향제는 올해로 85회를 맞이했다. ‘춘향! 사랑을 그리다’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춘향제의 주요프로그램으로는 ‘춘향선발대회’를 비롯해 춤경연대회인 ‘이판 사판 춤판’을 비롯해 판소리 ‘춘향가’ 완창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춘향제의 사전행사인 춘향선발대회는 21일 오후 7시 광한루원 오작교 수중무대에서 진행한다. 선발된 춘향은 축제 기간에 춘향길놀이, 포토타임 등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해 축제의 흥을 돋우고 탐방객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춘향선발대회는 그동안 박지영, 이다혜, 윤손하 등의 연예인을 배출한 대회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제 85회 춘향제의 사전행사인 춘향선발대회 후보자 프로필
제 85회 춘향제의 사전행사인 춘향선발대회 후보자 프로필
제 85회 춘향제의 사전행사인 춘향선발대회 후보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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