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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날 한화생명 확진자의 회사 동료 1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아직 방역당국으로부터 확진환자 번호를 부여받지 않은 상태다.
지난 11일 성동구에 거주하는 사무실 직원 A 씨가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다음날부터 직장동료와 지인 등의 감염이 속출하고 있다.
강남구 소재 회사 관련 추가 환자는 이날 현재까지 없는 상황이다. 지난 14일 동작구 거주 주민이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자녀와 직장동료 1명이 같은 날 추가 감염됐다.
시는 “접촉자를 포함해 49명을 검사했으며 추가 확진자를 제외하고 음성 38명, 나머지는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녀가 등원한 관악구 소재 학원에 대해서는 원생과 직원 358명에 대해 취합검사기법으로 감염 여부를 조사중이다.
한편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지역 확진자는 1449명으로 전날보다 7명 늘었다. 이중 154명이 격리중이고 현재 1286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이날까지 32만2919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31만2959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9960명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7명은 관악구 사무실 관련 2명, 중구 한화생명 관련 1명, 해외접촉 관련 1명, 경로 확인 중 3명이다. 자치구별로는 중구· 강북·구로·관악· 강동 각 1명, 송파구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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