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한류스타와 '페스티벌' 콘서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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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5-21 오후 2:33:39

    수정 2015-05-21 오후 2:33:39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롯데면세점이 창립 35주년을 맞아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패밀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배우 이민호·박해진, 그룹 슈퍼주니어(22일), 김범수, 이승철(23일), 신화, EXO, EXID, AOA(24일) 등 유명 가수·연기자들이 이번 행사에 출연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페스티벌 기간 자선단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벼룩시장도 운영, 수익금을 불우 이웃에게 전달한다.

네팔 지진 구호 기금 모금 활동도 벌인다.

김보준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2006년 시작된 패밀리 페스티벌은 대표적 한류 콘서트로 자리잡았다”며 “해외에서도 이 행사를 보기 위해 수 만명의 관광객이 입국하는 만큼 지역 상권 활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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