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500만원을 난민인권센터에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후원금은 지난해 열린 바자회 수익금(약 250만원)에 광장 공익활동위원회가 추가로 같은 금액을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됐다. 난민인권센터에서 통·번역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고원석 광장 공익활동위원회 위원장은 “난민 소송 등 법률 지원 분야에서도 광장 공익활동위원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7년째를 맞은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공익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