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스마트워치 전문 브랜드 가민은 오는 17일까지 프리미엄 아웃도어 스마트워치 ‘피닉스’ 시리즈를 역대 최대 폭으로 할인하는 상반기 결산 세일 ‘2020 MID YEAR SALE’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결산 프로모션 기간 동안 가민의 플래그십 라인업인 피닉스6 시리즈와 피닉스5 플러스 시리즈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피닉스6 시리즈는 프리미엄 위치정보시스템(GPS) 적용 스마트워치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험가를 위한 제품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피닉스 6 와 피닉스 6S 모델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피닉스6 시리즈는 1.3인치의 커다란 반투과형 메모리-인-픽셀 (MIP)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태양광 아래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특화된 제품으로 다양한 위성 시스템 탑재는 물론, 3축 나침반 및 기압 고도계가 내장돼있어 사용자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 준다. 이밖에도, 20가지 이상의 멀티 스포츠 기능을 지원하며, 10ATM(100m) 방수 등급을 갖춰 수영 액티비티의 기록 측정도 가능하다.
또 광학 손목 심박 센서가 탑재돼 스트레스 지수, 심박 변동수(HRV), 수면 패턴, 활동량 등 유저의 일상 데이터를 수집해 제공한다. 스마트 알림 기능을 활용할 경우 연동된 휴대폰에 수신된 알람을 시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피닉스6 시리즈는 배터리 성능을 대폭 강화해 한번의 충전으로 최대 60일까지 스마트워치 모드로 활용 가능하다.
피닉스5 플러스 시리즈는 △피닉스5S 플러스 △피닉스5 플러스 △피닉스5X 플러스 등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전 모델 30% 할인한다.
피닉스5 플러스 시리즈는 사파이어 글라스를 채용해 스크래치 방지에 탁월하며 특수 코팅 처리로 충격과 부식에 강하다. 내장된 지도는 사이클링, 러닝, 산악 트래킹 등 야외 스포츠 활동 시 내비게이션으로 활용 가능하며, ‘클라임 프로’ 기능은 등산 시 오르막, 경사도, 고도 등 전체 코스를 자세하게 제공해 등산 계획수립에 도움을 준다.
이번 세일은 가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온·오프라인 가민 브랜드샵(△강남 신세계 백화점 △롯데백화점 본점 △갤러리아 광교점 △석촌점 △DDP점 △망원점 △가로수길점 △대전점), 가민코리아 공식 파트너사인 네베상사 및 와츠스포츠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