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E HD Live Map을 자율 주행 차량을 위한 업계 선도적인 실시간 HD 지도 제작 솔루션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자동차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솔루션을 위한 협력은 ▲HERE는 엔비디아 맵웍스(MapWorks)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HERE HD Live Map의 개발을 가속화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드라이브웍스(DriveWorks) 소프트웨어의 일부로 HERE HD Live Map 기반 현지화 기술을 개발, 이를 통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차량 내 엔비디아 드라이브 (DRIVE™) PX 2를 이용해 현지화 기능을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 ▲엔비디아와 HERE는 협력을 통해 HERE HD Live Map 기반 차량 탑재 솔루션이 외부 환경의 변화를 감지하고 그에 따라 클라우드 내 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추진 등으로 이뤄진다.
HERE의 에드자드 오버비크(Edzard Overbeek) CEO는 “실제 주행 환경은 항상 변화하고 있으며, 자율 주행 차량은 이러한 변화를 감지해 보다 나은 판단을 내려야 한다”며, “HERE HD Live Map은 이미 이러한 요구사항을 해결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 드라이브(DRIVE) 플랫폼을 도입한 자동차 제조사들이 자율 주행 차량용 HERE HD Live Map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ERE HD Live Map은 모든 레벨의 차량 자동화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북미와 서유럽에서 이미 상용화 되어 있다. 다양한 모드의 센서 처리 및 연동을 통해 스스로 업데이트 되며, 풍부한 데이터 레이어를 통해 차량의 위치 확인, 현지화, 전략 계획 등을 지원한다.
한편 엔비디아는 일본의 지도 제작 기업인 젠린(ZENRIN)과도 차량 및 클라우드 상에서 구동되는 자율주행차용 HD 지도 솔루션 개발을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젠린의 HD 지도를 기반으로 현지화 기술을 개발 중이며, 이는 엔비디아의 드라이브웍스에도 통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 드라이브 PX 2를 도입하는 자동차 제조사들은 현지화 기능까지 함께 갖출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젠린은 일본에서 60년 이상 지도를 제작해온 기업으로, 물리적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지도 최신화를 진행함에 있어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포토]4,100선 무너진 채 마감한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828t.jpg)
![[포토]사회대개혁위원회 출범식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796t.jpg)
![[포토]발표하는 신성환 금융통화위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749t.jpg)
![[포토]취재진 질의 받으며 전재수 의원실 압수수색 들어가는 경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598t.jpg)
![[포토]전재수 의원실 앞에서 대기중인 취재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595t.jpg)
![[포토] 장병들과 기념촬영하는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573t.jpg)
![[포토]질문에 답하는 정우성](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033t.jpg)
![[포토]따뜻한 마음을 모아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400282t.jpg)
![[포토] 강서구, 아동전용 복합시설 서울키즈플라자 개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862t.jpg)
![[포토] 서울교통공사 노사 극적 합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546t.jpg)
![LG 구광모의 특명…"CEO가 AI 전환 액셀 밟아라"[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5/12/PS25121600687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