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법조인에게 듣는 생활 법률지식 '법문화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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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내년 4월까지 매월, 시청·법원에서 개최
  • 등록 2016-07-12 오후 2:13:42

    수정 2016-07-12 오후 2:13:42

서울시 제공.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서울시는 서울중앙지방법원과 함께 판사와 변호사가 생활에 필요한 법률지식을 설명하는 ‘5기 시민과 함께하는 법문화강좌’를 22일부터 내년 4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법문화강좌는 시민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택·상가임대차와 부동산 거래 시 주의사항(7월22일)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세금문제(8월24일) △금전대차 및 보증 등 금전거래 시 주의사항(9월21일) 등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홈페이지(seoul.scourt.go.kr)를 통해 미리 수강을 신청하면 시민 누구나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수강료는 없다.

문의 서울시 법률지원담당관 (02) 2133-6677, 서울중앙지방법원 총무과 (02) 530-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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