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소프라노 엘사 드레이지, 경기필과 함께 아시아에서 첫 데뷔무대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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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07-17 오전 11:33:37

    수정 2019-07-17 오전 11:33:37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세계적인 소프라노 엘사 드레이지가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달개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엘사 드레이지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19일 오후 8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20일 오후 5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마스터시리즈X <마시모 자네티 & 엘사 드레이지>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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