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화장품 브랜드 스킨푸드는 고객 350명과 충북 영동 포도 농장에서 푸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정직한 스킨푸드와 떠나는 탱글탱글 포도 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다음 달 3일까지 스킨푸드 홈페이지(www.theskinfood.com)에 응모하면 된다. 이중 추첨을 통해 175명을 선정하며, 동반 1인을 포함한 총 350명에게 무료 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0월13일 서울과 수원, 인천, 창원, 대전, 광주 총 6개 지역에서 출발하게 되며 포도 수확 체험을 비롯해 덕유산 무주구천동 산림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 직접 수확한 포도와 여행기념 선물을 증정한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는 체험 여행은 스킨푸드 고유의 이벤트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해 고객과 교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