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십억 배임' 유병언 측근 다판다 대표 구속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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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5-02 오후 8:34:24

    수정 2014-05-02 오후 8:34:24

(인천=연합뉴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으로 수십억원대 배임 혐의를 받는 송국빈 다판다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을 빠져나와 인천구치소로 이동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송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인천지법 안동범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으며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곧바로 영장을 집행, 송 대표이사를 인천구치소에 수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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