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6일 전대 TV토론 전에 8~10명 가까이 탈당할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3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
"5일 의총서 중재안 논의할 듯"
  • 등록 2017-11-03 오후 3:08:44

    수정 2017-11-03 오후 3:08:44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는 3일 “8~10명 가까이가 오는 6일 방송3사 TV토론 중계 전에 탈당할 것”이라고 당 내 분위기를 전했다.

주 원내대표는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전당대회가 당의 발전을 도모해야 하는데 전당대회때문에 탈당이 생긴다는 게 말이 되느냐는 지적에 따라 남경필 지사를 중심으로 중재안이 나오고 있다”며 “중재안을 두고 활발히 의견을 나누고 있다. 전대를 연기하자는 의견도 절반 정도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부연했다.

오는 5일 예정된 의원총회에서는 “남 지사가 제시한 ‘전대를 연기하고 탈당도 늦춰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통합 전대를 위해 노력하자’는 안을 두고 활발히 논의한 뒤 결론이 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자랑' 정청래의 최후
  • 朴통 한마디에...
  • 화사, 깜짝 볼륨
  • 이 키가 161cm?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