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상문 ‘HUMANS OF KOREA 한국사람들' 대표가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와 함께 주최하는'K-Art Festa'가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의뢰한 게임기 ‘X-BOX 360’ 과 교황 프란치스코의 미사집전 의자를 제작한 것으로 유명한 김영준 나전칠기 작가의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또한 김영준 작가는 이목을, 남정예, 김지아나, 박상문 작가의 작품에 나전을 입혀 컬래버레이션한 작품도 특별 전시한다.
이와함께 내숭시리즈의 김현정의 작품 15점과 스마일화의 이목을, 민화의 남정예, 도예작가인 김지아나, 은소영, 자작나무 작가 김연화, 한국화의 김종숙, 박창로, 불화의 정혜성, 풍경화 이제훈, 문인화의 정숙모, 최다원 등 전체 14명의 작가들이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