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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의 대표 농산물 ‘영암 고구마’는 황토밭에서 재배돼 높은 당도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백미당은 이를 현대적 감각의 디저트?베이커리 메뉴로 재해석해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와 로컬 상생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백미당은 12월부터 라떼·아이스크림 등 ‘영암 고구마’ 시리즈 4종을 전국 매장에 순차 출시한다. 용산 아이파크몰점 등 베이커리 특화 매장에는 ‘영암 고구마’ 활용 소금빵 2종을 추가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다.
백미당은 2014년 창립 초기부터 지역 특산물을 현대적 메뉴로 확장하는 철학을 일관되게 이어왔다. 이러한 철학 아래 행정안전부 및 전국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상생형 메뉴를 지속 개발 중이다. 올해는 경기 연천 ‘흑율무 라떼’, 강원 정선 ‘정선 블루베리를 담은 요거 스무디’ 등 지역 특산물 메뉴를 선보이며 상생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
민준연 백미당아이엔씨 총괄본부장은 “지역 특산물의 건강한 맛과 가치를 담은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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