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는 오는 24일부터 한달 간 랍스터롤 전문점인 ‘랍스터바’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랍스터바의 주요 메뉴는 빵 사이에 랍스터 살과 소스를 넣어 만든 ‘랍스타롤’이다. 가격은 랍스터롤 2종이 1만9000원, 랍스터스프는 7000원 등이다.
랍스터바는 이태원에서 운영되는 랍스터롤 전문점으로 좋은 품질의 랍스터를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박보영 갤러리아백화점 F&B 전략팀 바이어는 “최근 랍스터 반값 열풍으로 시작된 랍스터 인기를 반영해 백화점 최초로 팝업 스토어로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