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테크의 여왕’은 올 상반기 상장 대어로 평가받는 에스케이디앤디의 매도 전략을 들어봤다.
목표주가 상회, 적정 가치 초과
에스케이디앤디의 공모가는 2만6000원이다. 공모가 측정 당시에도 밴드 상단을 뚫어 높은 가격이란 평가가 나왔다. 하지만 상장 첫날 주가는 공모가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은 6만7600원을 기록했다. 시초가 대비 30% 상승한 채 장을 마감하며 16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제일모직 상장 첫 날 수익률과 비슷한 수준이다.
하지만 에스케이디앤디가 제일모직처럼 기업 자체의 밸류보다는 SK그룹의 지배구조 측면에서 조명을 받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국내 최초 부동산개발업체 상장사라는 가치도 있지만, 최태원 회장의 사촌 동생인 최창원 회장이 2대 주주라는 점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수급 지켜보며 분할매도 전략
지난해 말 상장 대어인 제일모직의 수익률도 꾸준히 세자릿수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공모가 5만3000원인 제일모직의 현재 주가는 17만8000원으로 상장 이후 수익률은 235%에 달한다.
앞으로도 주가는 수급에 따라 움직일 전망이다. 이에 공모주를 받은 개인 투자자들이라면 수급 상황을 살피며 분할매도 전략을 구사하는 게 좋다는 조언이다. 업계 관계자는 “스스로 적정 목표가를 정해 놓고 분할 매수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기관과 외국인의 추세를 따라가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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