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코인은 2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다단계 금융사기와 돈세탁 등 범죄행위에 자사가 연루됐다는 혐의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진행 중인 수사 때문에 회사와 동업자들이 가늠할 수 없는 재정 손실에 직면했다”며 “장비 압류 등으로 발생한 손실로 인해 파산에 이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모든 얘기는 회사의 명성을 훼손시키고, 사업 파괴 목적으로 날조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해명 성명은 지난 19일 불가리아 특별검찰청의 압수수색 이후 4일 만에 나온 것이다. 원코인에 대한 수사는 독일 수사당국 및 국제 수사기구 등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원코인은 현재 독일과 인도 등지에서 가상화폐 개념을 활용한 폰지(다단계) 금융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거나 기소된 상태다.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라트비아에서도 관련 혐의로 수사 선상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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