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육스가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인 크리스 글래스와 함께 ‘ABCS 컬렉션’ 프로젝트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 | 크리스 글래스. (사진=육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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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큐레이터 프로젝트는 MZ 세대의 신진 컬렉터들을 위한 아트와 디자인 작품을 선보이다. 처음 수집을 시작하는 개인 컬렉터들을 위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트 컬렉터들의 노하우를 공유한다.
매월 한편의 에피소드로 공개되는 비디오 클립에는 컬렉션의 의미를 비롯해 개인의 아트와 디자인 컬렉션이 만들어지는 과정, 수집을 시작하는 방법과 컬렉션에 대한 기준을 세우는 법 등의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번 육스의 컬트 작품 셀렉션들은 한때 비현실적이게 창의적이었던 패션 디자이너, 배우, 큐레이터, 디자인 전문가들, 국제 예술 컬렉터들의 유쾌한 비디오 인터뷰로부터 시작한다.
첫 번째로 공개된 영상 속 낯선 커플들은 전문가인 크리스 글래스의 인터뷰 질문에 답하며 시작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사야 하는지에 대한 팁과 조언을 권한다.
6개의 에피소드로 공개되는 비디오의 출연진들은 다음과 같다. 9월 에피소드 1편은 나이지리아 출신의 디자이너이자 종합 예술가 테쥬몰라 버틀러 에데누가와 밀라노 태생의 컨템포러리 디자인 전문으로 하는 작가이자 큐레이터, 비평가로 활동하는 앨리스 스토리다.
이어 10월 에피소드 2편에는 쥴리안 다이노브, 탈레니아 퓨아, 11월 에피소드 3편에는 트레보 스튤맨, 조아나 그라운더, 12월 에피소드 4편에는 카엘 존슨, 마가티 몰바씨, 내년 1월 에피소드 5편에는 바스마 칼리파, 아미르 파탈, 2023년 2월 에피소드 6편에는 데놀라 그레이, 에슐리 해리쓴이 출연한다.
신진 컬렉터들을 아름답고 창의적인 모험으로 초대할 육스의 이번 컬렉션은 오직 육스닷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