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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요리괴물은 ‘흑백요리사2’ 뒷얘기를 전했다. 그는 1:1 흑백대전에서 상대로 송훈을 선택하며 “셰프님 말씀 많이 들었다. 제가 송훈 셰프님보다 낫다는 얘길 들었다. 그 말이 사실인지 한번 확인해보고 싶어서 나왔다”는 말을 했다.
또한 제작진과 인터뷰에서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서 나왔다. 연륜이 있을 거다. 제가 일했던 경험상 연륜, 경험이 실력을 말해주진 않더라”고 설명했다. 이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무례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흑백요리사2’에서 준우승을 한 요리괴물은 “잘해서 준우승했다는 생각이 들진 않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다들 잘하는 분이 많다. 윤주모 님만큼 떡볶이를 잘 만들지 않을 거고 일식하는 분들처럼 생선을 잘 다루지 못할 거고.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즌2에서 공개된 요리 중 기억에 남는 요리를 묻자 “술 빚는 윤주모 님이 패자부활전에서 끓인 황태국이 기억 난다”며 “어떻게 끓였길래”라고 털어놨다. 이어 “윤주모 님과, 임짱 임성근 님이 흑백연합전에서 돼지갈비를 만드셨는데 현장에서 1시간 만에 빨리 끝내셨다”며 “우리가 흔히 아는 익숙한 음식을 더 맛있게 잘하기 힘든 거 같은데 그 음식으로 1등 하시는 걸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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