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1월 16일 컴백… 미니 7집 '더 신: 배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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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 깨고 도피 선택
뱀파이어 연인 서사 담아
  • 등록 2025-12-15 오전 10:43:03

    수정 2025-12-15 오전 10:43:03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돌아온다.

(사진=빌리프랩)
15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가 내년 1월 16일 오후 2시 발매된다.

이 앨범은 엔하이픈의 약 6개월 만 신보이자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더 신’(THE SIN)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엔하이픈 앨범 서사의 배경인 ‘뱀파이어 사회’에서 죄악시되는 절대적 금기를 다룬다”라고 소개했다.

사랑을 지키기 위해 도피를 선택한 뱀파이어 연인의 서사가 예고됐다. 사랑하는 사람을 뱀파이어로 만들고 싶은 욕망을 노래한 전작(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에서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대된다.

엔하이픈은 그간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앨범 서사를 구축해왔다. 새로운 세계의 경계에 선 소년들이 운명의 상대인 ‘너’를 만나 사랑과 희생, 욕망 속에서 위기를 겪으며 성숙해가는 여정을 그려가고 있다.

매 앨범 장대한 서사에 걸맞은 몰입도 높은 이들의 비주얼 콘셉트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압권이었다. 또한 엔하이픈은 다채로운 장르에 끊임 없이 도전,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해 오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트리플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정규 2집을 포함해 이들이 지금까지 발표한 음반 합산 누적 출하량은 2000만 장이 넘는다. 특히 올해 ‘코첼라 페스티벌’ 출연, 일본 스타디움 단독 공연,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대폭 확장한 이들인 만큼 이번 신보에 큰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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