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 첫 출시…“생산적 금융 실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2030 대상 세전 연 4.0% 금리 특판 상품 제공
기념행사 열고 진옥동 회장·이선훈 대표 가입
발행어음 조달자금 35%를 모험자본에 투자
  • 등록 2026-02-09 오전 10:10:33

    수정 2026-02-09 오후 7:35:05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9일 첫 발행어음 상품인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진옥동(오른쪽)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서울 여의도 신한프리미어영업부에서 발행어음 상품을 가입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신한투자증권은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을 내세워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 상품을 선보였다. 상품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개인고객 대상이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 금리가 적용된다. 약정형은 가입 기간에 따라 세전 연 2.30%에서 3.30% 금리가 적용된다.

2030 특판 상품 금리는 세전 연 4.0%이며 대상 고객은 만 15~39세 청년이다. 200억원 한도로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첫 발행어음 출시에 맞춰 이날 서울 여의도 영업부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2호, 3호 발행어음에 가입하며 ‘K성장’을 기원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1호 가입고객은 신한금융의 광고모델인 배우 박보검이다.

진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은 ‘K성장, K금융’ 기치 아래 생산적 금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며 “신한투자증권의 발행어음이 고객에게는 자산관리의 든든한 선택지가 되고 우리 경제에는 모험자본의 공급 기반으로써 혁신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발행어음 조달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하며 진정성 있는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계획”이라며 “국내 최고의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와 다년간 축적된 그룹의 중견·중소, 벤처 등에 대한 투자 노하우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리스크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