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부사장은 "해임과 관련된 안건이나 고소 취하 여부에 대해선 논의되지 않았다"며 "이사회 안건은 이사들이 결정할 일이며 권한도 이사회에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사회 일정은 오늘 주주설명회 내용을 참고해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며 "안건은 반드시 이사회 일정을 통보하면서 함께 통보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반면 신상훈 사장은 설명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주주들이 모든 권한을 이사회에 위임하겠다고 한 발언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라응찬 회장은 마무리 인사말을 통해 "(신한금융사태를) 하루빨리 마무리하겟다. 믿고 맡겨주고 격려해주면 조기 수습하겠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주주들은 개별적으로 언론접촉을 자제하자는 입장을 내기도 했다. 정제되지 않은 개별 주주들의 입장이 언론을 통해 나가면서 오히려 신한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교포사회가 마치 내분돼 있는 것처럼 비춰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측면에서다.
▶ 관련기사 ◀
☞신한금융 "검찰 발표 이전에 이사회 열 수 있다"-4
☞신한금융 "해임안건 상정 여부는 이사들이 결정할 일"-3
☞신한금융 "재일교포 주주, 모든 결정 이사회 위임"-2




![[포토]양효진,첫 승 향한 쌍브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1355t.jpg)
![[포토] 서울청년박람회 밸런스 게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978t.jpg)
![[포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610t.jpg)
![[포토]법사위 법안심사소위, '인사말하는 기우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560t.jpg)
![[포토]박예지,첫 홀 버디위해 핀에 붙인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242t.jpg)
![[포토] AI시대 일자리 정책포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0774t.jpg)
![[포토]'주담대' 조이고 '금리' 올리고…KB국민은행, 한도 3억원으로 축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0681t.jpg)
![[포토]재경위 전체회의 출석한 윤석호-김종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0598t.jpg)



![[단독]협력사 정전·현대모비스 파업 '이중 악재'…현대차 생산 차질 우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901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