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부정선거’, ‘선관위 해체’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시위대와 시민 등은 태극기를 흔들거나 ‘부정선거, ’개표중단‘ 등이 적힌 팻말을 흔들고 있다.
이들이 밤새 입구를 가로막으며 서울시선관위는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투표 종료를 공식 확인하고도 투표함 2개를 개표장으로 보내지 못했다.
수지에서 왔다는 30대 남성은 “책임 규명을 분명히 해야 한다”며 “나는 정치에 관심 없던 사람이고 이런 현장에 나와본 적도 없지만 ’이건 진짜 아니다‘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우성아파트 주민이라는 60대 여성은 “주변 이웃들 중에 투표를 못한 사람이 있다”며 “투표 용지가 없어 번호표를 나눠주고 그 뒤에 온다고 했는데도 닫아버렸다”고 주장했다.
전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잠실7동 제2투표소 관련 112신고는 총 135건 접수됐다. 다른 지역의 신고 건수(29건)를 합하면 모두 164건이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구별 개표율은 송파가 68.97%로 상대적으로 낮은 개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는 이 시간까지 초방빅의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개표율 93.90% 현재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48.66%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48.62%)에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포토]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2천억원 긴급 지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000545t.jpg)
![[포토]쿠팡물류센터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900241t.jpg)
![[포토]제78주년 제헌절 경축식에 모인 여야 원내대표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700310t.jpg)
![[포토]제헌절 연휴 시작, 꽉 막힌 고속도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700275t.jpg)
![[포토]심우정 전 검찰총장, '묵묵부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700262t.jpg)
![[포토]위원들과 인사하는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601460t.jpg)
![[포토]홍재경 아나운서,질문지를 살펴봐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601306t.jpg)
![[포토]'입틀막법 폐지 촉구 및 국민특검 동의 서명 전달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601171t.jpg)
![[포토] '서울테크서밋 포럼' 축사하는 연세대 총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601038t.jpg)
![[포토]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 대책을 위해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601035t.jpg)

![[단독]'권력'이 된 국민노후자금...국민연금 부동산실, 채용·해고 지시 논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001230h.128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