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내년 스마트폰 800만 이상이 ARPU 5.5만 유지"-컨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0-07-29 오후 4:55:42

    수정 2010-07-29 오후 4:57:20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SK텔레콤(017670)은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스마트폰 가입자당매출(ARPU)인 `5만5000원` 수준은 빌링 기준"이라며 "스페셜 할인 등을 고려해도 내년 800만명 이상 가입자가 이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
☞SKT "내년 스마트폰 가입자 800만~1000만명"-컨콜
☞SKT "갤럭시S ARPU, 기변 전 대비 10% 증가"
☞SKT "8월 보조금 상한선 결정..과징금 등 처벌 있다"..컨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젠슨황 인기 이정도였어?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 K더위에 '헉헉'
  • 버디 성공 ♬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