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태영그룹 레저부문 계열사인 블루원은 17일 윤재연(사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윤재연 사장은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스위스와 미국 등에서 관광경영학을 공부했다. 이후 태영레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블루원은 워터파크·콘도·골프장 사업 마케팅 기능 통합과 리조트사업본부 신설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끌어올리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경주·용인·상주 등 각 사업장 지배인도 새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블루원 ◇선임 ▷대표이사 사장 윤재연 ◇전보 ▷리조트사업본부장 김춘수 ▷보문CC 지배인 조긍주 ▷용인CC 지배인 노선우 ▷상주CC 지배인 이상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