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대통령직 인수회원회가 새 정부 국정비전을 비롯한 140개 과제를 발표한 직후 논평을 통해 “그간 중소기업계는 납품단가 조정협의권의 협동조합 부여, 생계형 서비스업의 적합업종 지정범위 확대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해왔다”며 이와같이 말했다.
중앙회는 특히 “중소기업의 고질적인 애로사항인 손톱 밑 가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내 공식적인 기구가 설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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