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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한경연이 한국복지패널의 최근 3개년치 자료(2013~2015년)를 토대로 분석한 것이다. 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임금근로자의 취업 확률은 비정규직보호법 도입 전(2005~2006년)보다 5.9%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비정규직 취업확률이 6.7%포인트 하락한 반면, 정규직 취업확률은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고 한경연 측은 설명했다.
특히 한경연은 비정규직 보호법이 시행 직후에는 취약계층의 취업확률을 높이는 ‘반짝 효과’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정적인 영향이 커진다고 주장했다.
유진성 한경연 국가비전연구실장은 “현재의 비정규직보호법이 규정하는 기간제 및 파견근로자의 사용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며 “근본적으로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이중구조를 해소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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