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흉기로 찌른 중국인…집엔 또 다른 '시신' 있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자택서 동거녀로 추측되는 여성 시신 발견
  • 등록 2022-02-28 오후 1:32:14

    수정 2022-02-28 오후 1:32:14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그의 집에 또 다른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지난 26일 이천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A씨(57·중국 국적)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진=이미지투데이)
A씨는 26일 오전 5시50분쯤 이천 시내에서 예전부터 알고 지내 온 40대 중국인 여성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다음날인 27일 오전 10시 30분쯤 이천시의 한 여관에 숨어 있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

동시에 경찰은 A씨의 자택에서 그의 동거인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중국인 여성 C씨의 시신을 발견했는데, C씨의 몸에도 흉기에 찔린 상처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편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알레띠-맨시티 야호~
  • 멋찜 폭발!
  • 독보적 비주얼
  • 현무·윤아 팔짱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