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설되는 공장은 가정용 ESS 시스템에 탑재할 배터리팩 생산설비를 운용하며 79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이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8일 용인시청에서 이세용 이랜텍 회장과 신축 공자에 900억원 이상 투자 및 신규직원 채용 시 용인시민 우선 선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담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상일 시장은 “완장산단에 이랜텍처럼 훌륭한 기업이 입주하면 용인의 지역 경제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이동·남사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도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용 이랜텍 회장은 “글로벌 반도체산업의 중심도시가 될 용인특례시에 자리 잡을 수 있어 기쁘고 오늘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이 열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이상일 시장과 시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랜텍은 반도체산업을 위한 기업활동과 더불어 지역의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랜텍은 지난 1978년 설립된 배터리팩 및 전자담배 전문업체로, 한국 본사를 포함해 5개국 9개 법인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연결기준 7511억원 매출에 21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포토]논술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63t.jpg)
![[포토]안지현,선두 향한 밝은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52t.jpg)
![[포토]유현조,볼 집중하는 백스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57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형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329t.jpg)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