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양천구, 공동주택 활성화 비용 지원사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9-01-23 오전 11:25:19

    수정 2019-01-23 오전 11:25:19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서울 양천구는 공동주택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사업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50~80%)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재난안전시설 보수·보강 △경로당 보수 △주도로·주차장 보수 사업 △보안등 LED 교체 △통행로 개방에 따른 CCTV 설치 등 공동주택 지원조례에 규정된 사업이다.

올해는 경비실 에어컨 설치와 같은 경비근로자 근무여건 개선사업, 안심택배 설치 등 여성·안전 친화단지 조성 관련 사업 등에 대해서도 우선지원 및 5% 범위 내에서 증액 지원한다.

양천구가 올해 지원하는 금액은 총 10억원으로 단지별로 3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원 신청할 수 있다. 공동주택 지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각 단지에서 총 사업비의 20~50% 이상을 입주민이 부담해야 한다.

오는 2월 22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주택과로 신청하면 된다. 현장조사 및 공동주택 지원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대상 선정 여부를 결정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현장 올킬 미모
  • 주인공은 누구?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