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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999년부터 올해까지 27년간 총 1258억원을 기탁했다. 2022년에는 ‘희망 나눔 캠페인 1000억원 클럽’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롯데는 아동과 청년을 지원하는 그룹 특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더불어 ‘mom편한 놀이터’는 지자체 연계 공공형 실내 놀이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롯데월드 캐릭터 지식재산(IP)를 활용해 아동 친화적인 공간을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군부대 장병의 자기계발 공간을 조성하는 ‘청춘책방’ 사업도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총 6개소를 오픈했으며, 이와 연계해 작가 강연, 음악 공연 등이 열리는 ‘북 콘서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롯데는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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