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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원시스템즈는 네트워크·보안·클라우드 등 첨단 ICT 솔루션을 멀티벤더 환경으로 제공하는 일본의 종합 IT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으로, 후쿠오카현·가나가와현 등 전국 다수 지자체의 정보보안 클라우드 구축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솔루션 라이브 데모와 현지 고객 대응을 양사가 함께 해, 기술력과 현지 영업력이 결합된 양사의 시너지를 전시 현장에서 본격 발휘했다. 일본 주요 SI 기업 및 IT 유통사 관계자 등 파트너들도 소프트캠프 부스를 방문해 높은 관심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소프트캠프는 이 세 가지 환경별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자사 솔루션 3종을 집중 소개했다. △ 외부 AI·SaaS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웹 격리(RBI, Remote Browser Isolation) 보안 서비스 SHIELD Gate(실드게이트) △BYOD가 금지된 환경에서도 강력한 사용자 인증을 통해 AI·SaaS 접속을 가능하게 하는 클라우드 환경의 계정 관리 서비스 SHIELD ID(실드아이디) △Microsoft 365와 같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요구되는 데이터보안 라벨링·암호화인 MIP(Microsoft Information Protection)를 사용자 개입 없이 자동으로 유지하는 클라우드 문서보안 오케스트레이션 SHIELD DRM(실디알엠)을 통해 공공기관의 다양한 업무 환경에 대응하는 통합 보안 솔루션을 제시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에서 일본 공공·지자체 시장이 안고 있는 보안 장벽을 소프트캠프의 기술로 실질적으로 해소할 수 있음을 직접 증명했고,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구체적인 도입 문의가 이를 뒷받침해 줬다”고 말했다.
이어 “네트원시스템즈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전시 협력을 넘어 소프트캠프가 일본 공공시장에 실질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한 전략적 교두보”라며 “앞으로도 현지 유수 기업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며 일본 공공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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