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신용평가기관 무디스 투자서비스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미시간대 등 상위 부자대학 40곳의 자산 증식 속도가 나머지 대학들보다 2배나 빠른 것으로 집계됐다.
부자대학들이 기부금을 많이 받는데다 투자 수익도 월등히 높은 것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하버드대는 지난 6월 기준 동문과 기업 기부금 등을 포함에 428억달러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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