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벨킨은 삼성 갤럭시S9·S9+(플러스) 출시를 맞아 전용 프리미엄 충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믹시트(MIXIT) 듀라텍 USB-C 투 USB-A 케이블과 믹시트 듀라텍 USB-C 케이블은 이중 꼬임 나일론과 절연소재로 구성된 듀퐁 케블라 섬유를 적용해 마모와 변형이 적다. 커넥터 부분에는 세련된 디자인과 보호 기능을 동시에 살린 알루미늄 케이스가 적용돼있다.
세련되고 컴팩트한 디자인의 벨킨 ‘부스트업 2포트 차량용 충전기’와 ‘USB A 투 USB C’ 케이블을 이용하면 이동 중에도 2개의 스마트폰을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24와트 전력을 사용하는 차량용 충전기는 장치를 안전하게 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다. 차량 내 충전포트에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LED 표시등으로 장치가 충전 중임을 나타낸다.
벨킨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3월16일부터 3월31일까지 ‘갤럭시S9 시리즈와 어울리는 최고의 벨킨 액세서리를 골라주세요!’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갤럭시S9 시리즈와 함께 같이 가지고 싶은 벨킨 액세서리 제품명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 | 듀퐁의 케블라(Kevlar®) 섬유 소재가 내장된 믹시트 듀라텍 USB-C™ 케이블. 벨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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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스트업(BOOST↑UP™) 2포트’ 차량용 충전기와 ‘USB A to USB C’ 케이블. 벨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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