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국도개발에 1600억 채무 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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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10-27 오후 4:10:05

    수정 2010-10-27 오후 4:10:05

[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대림산업(000210)은 국도개발이 청진프로젝트유한회사로부터 차입한 1600억원에 대해 채무 보증 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2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내년 10월 27일까지다. 대림산업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4조 506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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