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이날 오후 5시40분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 서울시장 TV토론회에 참석해 “서울은 산악도시다. 우면산 사태도 있었지만 산지를 전수조사해서 보강공사를 실시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이처럼 밝혔다.
이어 박 후보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망자가 2011년 132명에서 2013년 81명으로 취임 이후 줄긴 했다”며 “공약으로 스쿨버스를 도입키로 했는데, 안전한 도시, 사고 없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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