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폭스바겐이 2016 부산모터쇼에서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파사트 GT를 공개했다.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북미 버전의 파사트와 달리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8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된 파사트 GT는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기존 7세대 대비 85kg의 무게를 덜어냈다.
파사트 GT는 190마력의 2.0L TDI 엔진을 장착하며 전륜구동 모델과 사륜구동인 4Motion 모델이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가격 및 주요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